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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장면 한 그릇에 담긴 사랑’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자장면 봉사 참여

2017년 04월 21일 14:44

상주상무 조회 129 트위터 페이스북

- 신지식인들과 금메달리스트들이 함께 하는 장애인의 날 자장면 봉사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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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의 임직원 및 선수단이 21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서 자장면 봉사 후원에 참여했다.

□ 선수단은 김창훈, 박희성, 황순민, 이재명, 여름, 윤주태, 진대성이 참석했으며, ‘신지식인들과 금메달리스트들이 함께 하는 장애인의 날 자장면 봉사’에 투입되어 1,500명 대상의 자장면 서빙과 테이블 세팅, 면 뽑는 과정까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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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들은 연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친절한 모습으로 자장면에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면을 데우고 옮기는 담당을 한 박희성 선수는 “자장면 한 그릇에도 많은 과정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노력과 사랑을 기쁘게 받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상주상무는 오는 23일(일) 오후 3시 광주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아직 홈에서는 승리가 없는 만큼 이번 경기에 첫 승리를 기록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