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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신세계·김진환 나란히 K리그 100경기 출전!

2017년 09월 29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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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상무의 통곡의 벽으로 든든한 수비 책임져 -

- 100경기 출전 기록을 계기로 팬들을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 약속 -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신세계를 이끄는 신세계와 골 넣는 수비수, 김진환이 지난 23()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1라운드 제주(2-2 무승부)와의 홈경기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신세계는 오른쪽, 왼쪽 가리지 않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상주상무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핵심 수비수. 개성 넘치는 플레이와 끈질긴 수비력으로 2011년 수원삼성 입단 후 2016년까지 총 94경기에 나서며 축구팬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김진환은 2011년 강원FC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인천-광주-안양 등으로 둥지를 옮기며 다양한 경험과 출전 기록을 쌓았다.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특출난 득점능력을 자랑해 축구팬들 사이에서 수투라이커로 불리고 있다.

 

신세계는 100경기 출전 달성에 대해 프로 입단 후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김진환은 인생의 터닝포인트인 상주상무에서 개인적인 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100경기를 시작으로 한층 성장한 수비수가 되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