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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상주상무, 인천 잡고 상승세 이어간다

2018년 05월 11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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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해지는 팀워크로 6경기 무패에 도전하는 상주상무 -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5월 13일 (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3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주는 인천을 잡고 6경기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10경기 연속 원정 일정과 팀의 주축인 여름과 주민규의 부상으로 힘겨운 4월이 될 것이란 우려와 달리 이광선을 원톱으로 내세워 포메이션에 변화를 주었다. 새로운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상주는 최근 5경기 3승 2무의 성적으로 현재 5위를 지키고 있다. 2위 경남과 승점 차는 단 3점. 다섯 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상주에게 남은 인천과 제주전에선 ‘필승’이 필요하다.

 지난 6라운드 인천전에서 임채민의 PK골로 1-0 승리하며 원정경기에서 소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이번에는 인천을 상주의 홈으로 불러들인다. 리그 득점 순위 3위, 4위인 인천의 무고사와 문선민을 상주의 수비진이 어떻게 마크할 것인지가 이번 13라운드의 관전 포인트다. 12R 강원전에서 2골 1어시로 존재감을 확실히 알린 김도형과 새로운 키플레이어 심동운 그리고 홍철-임채민-김남춘-김태환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포백으로 기세를 몰아 상주가 홈에서 승점을 확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월 13일 (일) 오후 2시 홈경기 이벤트는 공예체험(나무팔찌, 접이식부채)과 페이스페인팅·아트풍선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공기청정기, 미니냉장고 등 경품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즐길거리와 다양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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