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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경기 이벤트]'여름 바캉스는 상주시민운동장으로!'

2015년 08월 10일 23:05

상주상무 조회 389 트위터 페이스북


지난 9일(일) 강원전이 열린 상주시민운동장, 무더운 여름을 맞아 상주 시민들이 시민운동장을 찾았다.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지만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은 오늘만큼은 시원한 여름밤을 보냈다.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상주상무는 화끈한 공격력만큼 무더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여름 바캉스는 상주시민운동장으로! 특별이벤트를 진행했다. 8월 한 달간 펼쳐지는 이번 이벤트는 당일 티켓 혹은 시즌권 소지자에 한하여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경기 관람객들에게 별도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여 시원하게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무더운 여름날 피서지는 시민운동장!!!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 되는 여름 상주시민운동장에 색다른 즐길 거리가 생겼다. 무더운 여름 여벌의 옷만 있다면 별다른 준비 없이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다. 처음에는 물놀이장에 들어가길 망설이던 아이들도 햇빛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듯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물로 풍덩 뛰어 들었다.




멀리 바다나 계곡으로 가지 않아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축구도 관람하는 1석 2조의 즐겁고 색다른 이벤트에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 까지 만족시켰다. 이 날 이벤트에 참여한 주소연 양은 상주상무팸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더웠는데 물놀이 장이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도 또 올 거예요”라고 수줍게 말하고 물놀이장으로 다시 뛰어갔다.




아이들의 부모님들도 이번 이벤트에 만족하며 “더운데 이런 행사 해주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는 더워서 못나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하프타임 이벤트 ‘내가 댄스왕’
경기 전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난 뒤에는 하프타임을 맞아 신나는 댄스 타임이 열렸다. 피자헛 상주 점과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관중들에게 ‘피자헛 상품권’과 ‘싸인볼’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다. 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가족 관중들은 하프타임 15분 동안 신나게 춤을 추며 무더위를 날려보냈다. 





글-상주상무팸 최원준 취재기자

사진-상주상무팸 이슬아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