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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선수 인터뷰] 상주의 숨은 보배, GK 박지영

2015년 08월 11일 20:24

상주상무 조회 438 트위터 페이스북


골키퍼 장갑을 낀 한 선수가 그라운드 안에서 모처럼 워밍업에 한창이었습니다.  비록 올 시즌에는 아직까지 1경기도 뛰지 못했지만 언제든 자신의 출전만을 묵묵히 준비하는 박지영 선수인데요? 곧 전역을 앞둔 박지영 선수를 만나보았습니다.


[전역 선수 인터뷰 - 박지영 선수]

 

Q. 아직 두 달 정도 남았지만 오는 10월 전역을 앞두고 있는데 전역을 앞둔 기분이 어떠신지?

A. 아직은 전역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고 그냥 나가서 어떻게 될지가 걱정이고 남은 군 생활 다치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

 

Q.상주의 승격 무난할 것인지?

A.물론 이 팀으로는 챌린지에서 우승은 충분하고 클래식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Q.같이 전역하는 동기들에게 한 마디?

A.모든 선수들이 전역할 때 까지 다치지 말고 나가서 다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Q.박항서 감독님께 한 마디?

A.군대에 있을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Q.전역 후 소속팀 복귀 각오?

A.일단은 제대해서 팀에 가서 많은 경기를 뛰었으면 좋겠고 나아가서 클래식으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박지영 선수 프로필>

포지션 GK

등번호 21

생년월일 1987207

신장/체중 190cm/82kg

입대일/전역일 2014113/20151012일 


<선수경력>

년도 

구단 

출장수 

 2010

수원삼성 

X

 2011-13

 창원시청 

   60

 2013

안양FC 

2014 

상주상무 

2015

상주상무 

811일까지 기록


글-상주상무팸 이상민 취재기자

사진-상주상무팸 이슬아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