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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3R HOT ISSUE]

2015년 11월 15일 12:40

상주상무 조회 313 트위터 페이스북

시즌 최종전 승리, 유종의 거둔 상주




상주가 안산을 꺾고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시즌 전적은 20713. 전반기때 모습에 비해 후반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다. 여름에 부진했던 상주는 10월 선수들이 대거 전역한 후 오히려 힘을 내며 팬들의 믿음에 보답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최소 2위를 확보한 상주는 이제 22일에 열리는 대구-부천 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2015시즌 군경더비무패




군경더비K리그 챌린지를 대표하는 라이벌전이다. 군경이라는 특수성에 의해 라이벌 관계가 형성된 두 팀은 지난 2013년 이후 2년 만에 리그에서 다시 만났다. 2013년 당시 두 팀의 전적은 311패로 상주가 우위에 있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상주가 31무로 압도적인 전적을 기록하며 더 이상 라이벌 관계가 아님을 증명했다.

 

꺼지지 않은 불씨....우승의 '희망'




상주가 안산에 승리를 거두면서 다시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불안한 1위다. 한 경기 덜 치른 대구가 부천과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대구가 우승을 차지한다. 대구가 부천과 비기거나 패한다면 우승은 상주의 몫이다. 대구와 부천, 두 팀의 전적은 21패로 대구가 우위에 있다. 홈에서 부천을 상대하는 대구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5위를 지키려는 부천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이제 상주 우승의 희망은 대구-부천경기 결과에 달려있다


글-상주상무팸 이상민 취재기자

사진-상주상무팸 이슬아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