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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 상주 팸 선정 4월 MVP 수상

2018년 05월 13일 03:49

신희재 조회 71 트위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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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공격형 미드필더 윤빛가람 일병이 상주 팸 선정 4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상주 팸 4기가 선정한 월간 MVP는 올 한 해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진행 방식은 상주 경기가 끝난 뒤 주로 믹스트존 인터뷰에 응한 선수들이 후보로 올라오면, 상주 팸이 자신이 생각하는 MVP를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10차례 투표가 진행됐으며, 지난달 수상자는 홍철이었다.

윤빛가람은 임채민, 김민우, 심동운을 제치고 6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윤빛가람은 4월 6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해 1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플레이메이커로서의 창의적인 패스가 돋보였으며 특히 노룩 패스, 논스톱 발리골과 같은 고난도 기술을 선보여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0년 경남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데뷔 첫해 신인상과 베스트 일레븐을 동시에 석권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성남, 제주, 옌볜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상주에 입단한 윤빛가람은 4월까지 7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을 책임지고 있다.

Edited by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4기 취재 신희재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팸 4기 포토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