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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R 리뷰] 인천vs상주, 아쉬운 무승부!

2016년 09월 21일 03:09

박해성 조회 242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는 지난 918일 저녁6시에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인천과 원정경기를 가졌다. 인천vs상주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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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1-4-1 (조수혁, 박대환-요니치-조병국-박종진, 배승진, 김용한-이현성-윤상호-진성욱, 케빈)

상주 4-2-3-1 (제종현, 김성주-유준수-김오규-박준강, 신진호-조지훈, 박수창-신영준-조영철, 박희성)

인천은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고, 상주는 미드필더를 강화한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상주는 선발라인업의 큰 변화가 있기 때문에 조직력과 경기력이 미성숙한 상태로 인천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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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상주를 상대로 홈이점을 살려 공격적으로 밀어붙였다. 다행히 인천의 슈팅이 골문을 외면하거나, 상주 수비수와 골키퍼가 결정적 위기 상황일 때 적절하게 잘 컷팅하여 막아냈다. 전반41분 상주는 좋은 위치에서 신영준이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인천 요니치 몸을 맞고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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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초반에도 인천이 상주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밀어붙였다, 후반 중반에는 상주가 주도권을 가지고 공격 기회를 만들어 나갔지만 골포스트를 맞는 등 운이 따라 주지 않았다. 양팀다 소득 없이 경기는 0:0으로 마무리 되었다. 상주는 선수단의 큰 변화로 경기력과 조직력이 미성숙상태로 아쉽게 무승부를 거뒀다.





- 글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 사진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SPO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