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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1R 리뷰] 전남vs상주, 아쉬운 패배!

2016년 09월 25일 15:11

박해성 조회 302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는 지난 921일 저녁7시에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전남과 원정경기를 가졌다. 전남vs상주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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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3-4-3 (이호승, 김경재-이지남-토미, 현영민-유고비치-김영욱-최효진, 자일-박기동-안용우)

상주 3-4-3 (제종현, 이경렬-윤영선-이웅희, 이재명-김성준-신진호-정준영, 박수창-유준수- 조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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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상주에 맞설 전술로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고, 상주도 전남에 맞설 전술로 같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전남은 상주에서 최근에 전역한 박기동과 박준태가 있어서 흥미로운 대결이였다. 이 경기에서 박기동은 전남의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하며 상주의 골문을 정조준 하였다. 상주는 최전방 원톱에 수비수 유준수를 내세운 변칙전술로 전남 골문을 정조준하였다.

 

상주는 역습위주의 전술로 공격기회를 만들어 나갔다. 전남이 공격할 때는 두터운 수비축을 구축하며 전남공격을 봉쇄하였다. 전반전은 양팀다 별소득없이 0:0으로 끝났다. 후반전에는 전남이 공격을 주도하며 여러차례 슈팅을 퍼부었다. 후반37분 전남 자일이 상주 골문을 항해 띄운 볼을 최효진이 헤더하며 골을 넣었다. 상주의 뼈아픈 실점이였다. 경기는 상주가 전남에게 1:0으로 아쉽게 패하였다




- 글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 사진 : SPO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