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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3R 리뷰] 상주vs전북, 상위스플릿 진출!

2016년 10월 16일 04:30

박해성 조회 166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는 지난 102일 오후2시에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전북과 홈경기를 가졌다. 상주vs전북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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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4-3-1-2 (오승훈, 김성주-윤영선-유준수-정준연, 박수창-김성준-권진영, 윤동민, 박희성-조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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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4-3-3 (권순태, 이주용-임종은-신형민-최철순, 이재성-장윤호-김보경, 레오나르도-김신욱-로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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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이번 전북전이 상위스플릿 진출이 걸린 중요한 경기였다. 전반11분 전북 김신욱이 슈팅을 날렸으나 다행히 골대옆으로 빗나갔다. 전반 15분 상주 박희성이 절묘하게 슈팅을 날렸으나 아깝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상주 수비수들은 전북의 공격수들을 적극적으로 대인마크하며 공격을 잘 컷팅하였다. 전반21분 드디어 상주의 골이 터졌다. 윤동민이 크로스볼을 논스톱으로 멋지게 슈팅하여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26분 상주 조영철의 발리슛이 아깝게 빗맞았다. 전반30분 전북 레오나르도의 강력한 슈팅을 오승훈 골키퍼가 잘 막아냈다. 전반31분 전북이 코너킥찬스에서 김신욱이 헤더하여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전반37분 조영철이 골키퍼와 1:1찬스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아깝게 권순태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추가시간에 전북 에두의 슈팅을 오승훈 골키퍼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잘 막아냈다. 경기는 1:1무승부로 끝났고 상주는 상위스플릿에 진출하였다.



- 글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 사진 : SPO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