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ct lens & Solution

Home > GAME > 관전포인트

[리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4R 리뷰] 상주vs전남, 아쉬운 패배!

2016년 10월 30일 06:42

박해성 조회 247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는 지난 1016일 오후3시에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전남과 홈경기를 가졌다. 상주vs전남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1477777302_1.jpg

상주 4-3-1-2 (오승훈, 김성주-윤영선-유준수-정준연, 조영철-김성준-권진영, 신영준, 박희성-윤동민)

전남 3-4-3 (이호승, 김경재-이지남-토미, 현영민-유고비치-김영욱-최효진, 자일-박기동-안용우)


1477777325_1.jpg

두 팀다 상위스플릿 사상 첫 진출팀이다. 전반5분 상주 조영철의 슈팅이 아깝게 골대 옆으로 빗나갔다. 전반5분 전남 최효진의 슈팅이 다행히 빗나갔다. 전반17분 상주가 프리킥 찬스에서 올린 볼을 유준수가 헤더하였지만 아깝게 골대 옆으로 살짝 빗나갔다. 전반29분 상주 박희성이 올린 볼을 신영준이 헤더하였지만 전남 이호승 골키퍼가 잘 막아내며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1477777351_1.jpg

후반1분 전남 자일이 올린 볼을 유고비치 헤더로 골을 넣었다. 상주는 후반6분 신영준 빼고 패스마스터 신진호 투입하였다. 후반12분 코너킥 찬스에서 신진호가 올린볼을 조영철이 헤더하였지만 이호승 골키퍼가 몸을 날려 잘 막아냈다. 후반12분 상주는 권진영을 빼고 박수창을 투입하였다. 상주는 후반13분 코너킥찬스에서 유준수가 헤더하였지만 아쉽게 전남 현영민이 골문 앞에서 극적으로 발로 걷어냈다. 후반 초반에는 상주가 공격적으로 리드하였다. 후반15분 전남은 안용우를 빼고 허용준을 투입하였다. 후반21분 상주는 박희성을 빼고 조지훈을 투입하였다. 후반22분 전남 유고비치의 슈팅을 상주 오승훈 골키퍼가 잘 막아냈다. 후반24분 전남 자일이 올린 볼을 헤더하였지만 상주 오승훈 골키퍼가 슈퍼세이브 하였다. 후반26분 상주 조지훈이 강력하게 슈팅하였지만 아쉽게 골키퍼 정면이였다. 후반 34분 전남은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자 자일을 빼고 박기동을 투입하였다. 경기는 아쉽게 상주가 전남한테 0:1로 패하고 말았다.



- 글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 사진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