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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5R 리뷰] 서울vs상주, 아쉬운 무승부!

2016년 10월 30일 07:17

박해성 조회 215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는 지난 1022일 오후320분에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서울과 원정경기를 가졌다. 서울vs상주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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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3-3 (유현, 고광민-곽태휘-김남춘-이규로, 주세종-오스마르-고요한, 데얀-아드리아노-박주영)

상주 4-1-3-2 (오승훈, 이재명-윤영선-이웅희-박준강, 유준수, 신진호-김성준-조영철, 박수창-신영준)

 

전반8분 서울 아드리아노가 상주 오승훈 골키퍼와 이웅희가 싸인이 맞지 않을 틈을타서 골을 넣었다. 전반16분 서울 코너킥 찬스에서 혼란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승훈 골키퍼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아드리아노의 헤더를 걷어냈다. 전반20분 상주 박수창이 페널티박스안에서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 찬스를 얻었다. 상주로서는 동점골을 넣을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 전반21분 상주 김성준이 키커로 나섰고 가볍게 성공시키며 동점을 만들어냈다.


1477779434_1.jpg후반4분 서울 아드리아노의 슈팅을 상주 오승훈 골키퍼가 동물적인 감각으로 다리로 잘 막아냈다. 후반16분 상주는 코너킥 찬스에서 유준수가 깔끔하게 역전골을 넣었다. 후반27분 서울 아드리아노가 페널티킥 찬스에서 골을 넣으며 동점을 만들어냈다. 경기는 상주가 경기력이 좋았지만 아쉽게 2:2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다.


- 글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 사진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