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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R 리뷰] 전북vs상주, 마무리가 아쉬운 경기!

2016년 11월 06일 14:39

박해성 조회 334 트위터 페이스북

상주는 지난 112일 저녁7시에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전북과 원정경기를 가졌다. 전북vs상주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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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권순태, 박원재, 임종은, 조성환, 김창수, 신형민, 김보경, 레오나르도, 이재성, 김신욱,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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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오승훈, 이웅희, 이경렬, 윤준성, 김성주, 김성준, 윤동민, 조영철, 신영준, 신진호, 박희성)

 

상주는 전반1분 박희성이 슈팅하였으나 아쉽게 권순태 골키퍼가 잘 막아냈다. 전반9분 전북 김신욱의 슈팅이 다행히 빗나갔다. 전반12분 상주 조영철이 골키퍼가 1:1찬스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전반23분 상주 윤동민이 전북 골문근처 좋은 찬스에서 볼이 발에 정확히 맞지 않으며 아쉽게 골이 무산되었다. 전반25분 상주 조영철이 골키퍼와 1:1찬스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전북 권순태 골키퍼가 다리로 잘 막아냈다. 연이서 상주 박희성이 2차 슈팅을 날렸으나 전북 수비수들이 몸을 날려 막아냈다. 전반전 추가시간에 전북 김신욱의 헤더를 이어받은 이동국이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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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4분 전북페널티박스 혼전상황일 때 상주 이경렬이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18분 전북 레오나르도의 슈팅을 날렸으나 상주 오승훈이 골키퍼가 볼을 쳐냈고, 2차 공격으로 전북 이재성이 슈팅을 날리며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24분 상주 페널티박스 안에서 전북 이재성이 파울당했다고 선언되어 전북에게 페널티킥 찬스가 주어졌다. 전북 이동국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세 번째 골을 넣었다. 4분이라는 추가시간이 주어졌다. 전북은 추가시간에 이재성의 패스를 이어받은 에두가 4번째 넣었다. 경기는 상주가 전북에게 4:1로 패배하였다.



- 글 : 상주상무 팸2기 박해성 기자

- 사진 : KBSN SPORTS